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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비욘드포스트 > 올릭스, 해외수출이 2022년 성장세 견인

2022-11-11 132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주식회사 올릭스(ALLIX CO., Ltd.)가 2022년 해외수출을 앞세워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릭스 측은 ‘2022 베트남 MEGA-US 메가트랜드 박람회’에 백신 라이트 제노썬의 LED조명을 전시한 이후 백신 라이트 제노썬을 해외 각국 기업들에게 알리기 시작했다.

올릭스는 2년 전 해외 수출액이 20만 달러까지 감소했으나, 지난해에는 100만 달러 가까이 회복했다.




올릭스(ALLIX) 관계자는 “바이어가 원하는 특성과 기능을 맞춤 형식으로 기획했으며,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메일이나 화상 회의 등의 비대면 형식을 통해 꾸준히 집중 공략한 것이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올릭스(ALLIX)는 시력 보호와 녹내장 예방뿐만 아니라 인체에 무해한 405nm파장으로 항바이러스, 항균 기능도 가지고 있는 초 고연색 LED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바이러스의 무력화 및 항균작용이 가능한 조명을 공급하고 있다.

지구촌이 각종 유해한 바이러스 및 세균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하지만 인체에 무해한 제노썬 항바이러스 LED조명은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인 바이러스의 무력화 및 항균작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력상품 제노썬(XENOSUN)은 여러 인체 유해한 바이러스와 세균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초 고연색 인공 태양광 LED 조명이다.

인체에 무해한 405nm 파장을 사용하고 있다. 이 파장은 빛이 닿는 곳의 바이러스를 2시간 내에 99.9% 억제해 강력한 항바이러스 성능을 보여준다. 이 회사는 항바이러스 초 고연색 LED를 통해 실내조명 시장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조명 업체로 우뚝 서는 것이 목표다. 올릭스는 태양과 유사한 스펙트럼을 가진 초 고연색 LED 제품을 생산해, 의료와 생활 방역을 선도하는 조명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꾸준히 축적해온 기술력으로 세계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항바이러스‧ 항균 ‘인공 태양광 조명’을 생산하는 올릭스(전주 연구개발특구)를
 찾았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15W 다운라이트 0.3거리 조사 기준으로 항바이러스 성능 99.9%이상의 무력화율을 증명하였으며, KILT(한국조명ICT연구원)에서 인체 안전성 시험을 통해 제외 등급으로 인체 무해성 입증을 했다고 전했다.

특히, KC 마크와 전파 인증을 받은 백신 라이트 제노썬은 별도의 장비 없이 일반 조명과 같은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 및 교체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올릭스(ALLIX)는 세계최고의 특수 목적용 LED 광원 기술 기업이라는 모토로 초 고연색, 인공태양 LED 광 설계 기술 및 첨단 제조기술로 글로벌 LED 선두 기업을 목표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